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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떠나기 전. 나트랑 공부하기. 뭐 봐야할까? 뭘 해야할까? 뭘 먹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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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전 글들에 보면 올해 6월  원래 싸이판을 놀러 가려했으나, 태풍때문에 다 취소 되서 새로운 여행지를 검색했었다. 그 중 당첨된 곳이 있으니, 바로  '나트랑' 나트랑에서 무엇을 보고  무엇을 먹고 무엇을 해야 하는걸까? 이제까지 정리한 것을 좀 공유할까 한다.

콜롬비아 '가장 위험했던 슬럼가' 메데인 코무나 13, 이렇게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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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메데인. 한때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도시 중 하나로 불렸던 곳이다. 그 메데인에서도 가장 위험했던 지역이 코무나 13 (Comuna 13) . 지금은 그래피티 벽화와 에스컬레이터가 생기면서 완전히 다른 동네가 됐다더라. 빠니보틀이 버스로 12시간을 달려 여기까지 갔다. 그 동선 기준으로 정리했다. 1. 보고타 → 메데인 — 장거리 버스 12시간 이동 수단 — 콜롬비아 현지 장거리 버스 이동 시간 — 약 10~12시간   보고타에서 메데인까지 버스로 이동했다. 12시간이 걸렸다고. 버스 안에서 오뚜기 프링글스 같은 과자를 먹으며 버텼다더라. 밤늦게 도착하는 일정이라 시내 이동이 부담스러울 수 있다. 야간에 낯선 도시에서 혼자 돌아다니는 건 콜롬비아에선 특히 조심하는 게 맞다. 도착 당일 숙소는 버스 터미널 근처로 잡아두는 게 편하다. 숙소는 근처 호텔에 잡고 하룻밤을 보냈는데, 잠만 자는 용도라 딱 그 정도였다고. 포블라도 (El Poblado) 지역 쪽이 치안이 상대적으로 안전하고 숙소도 많다고 알려져 있던데. 2. 코무나 13 (Comuna 13) — 현지 가이드와 함께 이동 수단 — 현지 가이드 동행 이동 시간 — 메데인 시내에서 약 40분 가이드 비용 — 20,000 COP (한화 약 7,000원) + 팁 별도 날씨 — 비 오는 날씨에도 방문, 우비 또는 우산 준비 권장 촬영 — 고프로 사용 $$광고$$ 코무나 13은 과거에 콜롬비아에서도 손꼽히는 위험 지역이었다. 지금은 외벽마다 대형 그래피티가 그려져 있고, 가파른 언덕 위로 에스컬레이터가 설치돼 있다. 빠니가 현지 가이드와 함께 골목을 돌아다니며 벽화들을 감상했다. 비가 오는 날씨였는데도 거리에 사람들이 가득하고 분위기가 활기찼다고. 가이드에게 파블로 에스코바르 관련 질문을 했더니, 에스코바르가 코무나 13 출신이 아니라고 정정해줬다더라. 현지에서 잘못 알려진 정보가 많이 퍼져 있어서 가이드 동행이 이런 면에서 ...

한순간에 여행 다 포기할 뻔했다, 7년만에 다시 온 페루에서 벌어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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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여행 영상을 보다 보면 가끔 그런 생각이 든다. '나는 저 상황에서 계속 여행할 수 있었을까?' 풍경보다 그런 순간들이 더 기억에 남는다. 이번 영상도 비슷했다. 시작부터 여행지 소개가 아니라, 여행을 접어야 하나 고민할 정도의 사건이 먼저 나온다. 그리고 그 뒤에 쿠스코가 등장한다. 신기하게도 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다. 여행보다 먼저 찾아온 최악의 사건 와... 이건 진짜 멘탈 나갈 것 같다. 버스에서 잠깐 졸았는데 노트북이 사라진다? 그것도 여행 중에. 영상에서는 페루 이동 중 버스를 타고 가다가 노트북과 개인 물품을 도난당했다고 한다. 평소에도 남미 여행 영상을 보면 소매치기 이야기가 종종 나오는데, 막상 실제로 당한 사람 입장에서 보면 느낌이 전혀 다를 것 같다. 특히 노트북은 단순히 물건 하나 잃어버린 수준이 아니다. 사진도 들어있고. 영상도 들어있고. 작업 데이터도 들어있다. 실제로 크리에이터도 여행을 포기할까 고민했다고 한다. 솔직히 이해된다. 나라면 아마 숙소에 들어가서 하루 종일 멍하니 있었을 것 같다. 그런데 결국 여행을 계속하기로 결정한다. 잃어버린 데이터도 일부 복구했다고 한다. 10% 정도밖에 살리지 못했다고 하지만, 그래도 완전히 사라진 것보다는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7년 만에 다시 찾은 쿠스코 쿠스코는 참 묘한 도시 같다. 영상을 보면서 가장 먼저 든 생각은 그거였다. '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쿠스코를 특별하게 기억할까?' 알고 보니 단순한 관광지가 아니라,  잉카와 스페인 문화가 함께 남아 있는 도시였다. 크리에이터는 예전에 방문했던 기억을 떠올리며 다시 쿠스코를 찾았다. 한국으로 치면 경주 같은 느낌이라고 표현했는데, 듣고 보니 이해가 됐다. 도시 전체가 역사 자체인 곳. 그런 분위기다. $$광고$$ "섹시 우먼 보러 가자" 아니. 처음 들으면 누구나 오해할 것 같다. 영상에서도 예전 외국인 친구가 "섹시 우먼 보러 가자" 라고 말했는데, 알고 보니 ...

보고타 도착! 비자 대란 속 콜롬비아 길거리 음식 솔직 리뷰 (맛없다 VS 맛있다 극과 극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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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보고타. 남미 여행의 시작점으로 선택하는 사람이 꽤 있는 도시다. 빠니보틀도 장거리 비행을 끝내고 여기에 내렸다. 근데 쉬러 온 게 아니었다. 페루 비자를 받아야 했고, 그 대기 시간에 시장을 돌아다니며 현지 음식을 먹었다. 반데하 파이사에 아레파까지, 솔직한 맛 평가가 나왔다더라. 그 동선 기준으로 정리했다. [여행지 1 : 보고타, 콜롬비아] 콜롬비아 보고타는 빠니보틀이 간 남미 여행의 처음 이다. 누구나 알겠지만, 장시간 비행 한 다음 얼마나 피곤할까? 그런데 빠니에게는 큰 숙제가 생겼다. 비자 신청이라는 큰 숙제... 비자 신청을 하고 다시 기다리면서 했던 여정들이다. 1. 보고타 도착 — 호스텔 1인실 체크인 이동 수단 — 국제선 항공편 항공 비용 — 미공개 숙소 — 보고타 현지 호스텔 1인실 장거리 비행을 마치고 보고타에 내렸다. 숙소는 호스텔 1인실로 잡았는데, 방 컨디션이 생각보다 좋았다고. 냉장고도 있고 창밖 야경도 꽤 괜찮았다더라. 콜롬비아 현지 데이터는 공항 유심보다 한국에서 미리 eSIM 도시락 콜롬비아 플랜을 구매해두는 게 저렴하다. $$광고$$ 2. 페루 대사관 — 비자 신청 이동 수단 — 도보 및 시내 이동 비용 — 비자 신청 수수료 (미공개) 소요 시간 — 상당한 대기 시간 발생 보고타에서 페루 비자를 신청하러 대사관을 방문했다. 절차가 복잡하고 쉽지 않다는 걸 직접 겪었다고. 대기 시간이 길어서 그 사이에 시내를 돌아다니며 시간을 보냈다. 페루 비자는 한국에서 미리 온라인으로 신청하는 방법도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두는 게 낫다. 3. 보고타 시장 + 길거리 음식 이동 수단 — 도보 이동 비용 — 없음 주요 장소 — 보고타 시내 시장 및 길거리 비자 대기 중에 시내로 나왔다. 길거리가 시장처럼 활기찬 분위기라더라. 여권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밥도 먹고. 반데하 파이사 (빠니 영상과 관련 없음) 첫 번째 식사 — 반데하 파이사 (Ban...

멕시코 바야돌리드 여행의 반전? 툴룸 총격 사건 피해 숨겨진 지하 동굴 세노테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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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미 여행은 항상 새로워. 멕시코 유카탄 반도.  이름도 처음 듣고,  너무 낯설어. 근데 유카탄 반도 하면 모르겠지만, '칸쿤' 하면 다들 알지 않나요? 빠니보틀님이 원래 멕시코 여행 중 툴룸 방문을 계획했지만, 툴룸을 가지 않고 바야돌리드 로 방향을 틀었다. 왜 바야돌리드라는 도시로 향했는지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 한 번 영상에서 확인해보시면 재밌지 않을까 하고 이번 글에서 그가 갔던 곳들을 따라가면서 바야돌리드의 매력을 한번 살펴보기로 해요. [여행지 : 바야돌리드 (Valladolid), 멕시코] 바야돌리드는 멕시코 유카탄 반도에 자리한 아름다운 도시 다. 원래 가려고 했던 곳은 다른 곳이지만 결과적으로 신비로운 지하 세노테와 마야 유적을 만나는 기회가 되었다는데? 하루 1만원대 숙소에서 시작된 빠니의 바야돌리드 여정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이동 수단 및 경로 : 멕시코 내에서 바야돌리드 지역으로 이동한 것으로 보임 $$광고$$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방문 속소 : 저렴한 숙소 방문 장소명 : 세노테 현장 에피소드 : 맑고 깨끗한 물에서 수영을 즐기는 모습이 나온다. 특히 물속으로 뻗어있는 나무 뿌리들의 장관에 감탄한다. 마치 영화 세트장이나 지하 던전에 온 것 같다고??? 물은 차갑고 빠니가 무서움을 느낄만한 깊고 무서운 곳... 궁금한가요? ㅎㅎ 방문 장소명 : 현지 유적지 현장 에피소드 : 이번 멕시코 여행에서 처음으로 유적지를 방문한 곳.ㅎㅎ 3. 빠니는 않갔지만 다른 유명한 볼거리 및 식당 정보 대안 관광지 : 바야돌리드 주변에는 멕시코 유카탄 반도의 핵심 명소들이 여럿 있다. 치첸 이트사 (Chichen Itza) : 마야 문명의 대표적인 유적지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신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다. 바야돌리드에서 가까워서 많은 여행자가 함께 방문하는 편이다. ...

인생 피자를 화산에서? 과테말라 파카야 화산에서 굽고 맛본 리얼 후기! (ft. 멕시코 7시간 강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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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가본 사람? 중남미는 확실히 가본 사람이 거의 없다.  왜냐면 너무 머니까? 사실, 난  과테말라 하면, 커피 밖에 몰랐어. 과테말라산 커피. 근데, 이번 여행기에 과테말라가 나와. 아마 과테말라에 대해 많이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을듯. 빠니보틀이 과테말라 다녀왔는데 어떻게 어디로 갔는지 보자. 2020.6월 용암을 분출하는 파카야화산 [여행지 1 : 파카야 화산 (Volcán de Pacaya)] 세상에. 화산에서 피자를 먹는다고??? 뜨거운 화산 지열을 이용해 피자를 굽고 마시멜로를 구워 먹는 그런 이색적인 투어가 있대. 빠니가 처음 가본 곳이 여기였어.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이동 수단 및 경로 : 빠니보틀은 멕시코에서 국경을 넘어 과테말라로 이동한 후 현지에서 픽업 온 차를 타고 파카야 화산 지역으로 갔다, 화산 등반 중에는 말을 타고 이동하는 모습도 보였다. 멕시코에서 화산 지역까지는 약 7시간이 소요되었다고 한다. 지불한 가격 : 화산 투어 가격은 "조금 나갔지만" 이라고함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방문 장소명 : 파카야 화산 현장 에피소드 : 현지인이 'Blind chicken'이라는 식물을 소개하며 잎을 안경 닦는 수건이나 화장지로 쓸 수 있다고 알려주었다. 화산 꼭대기 근처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모습을 목격했고, 돌들이 "꾀나 따뜻"했으며 일부 장소는 매우 뜨거워서 개들이 그 온기 위에서 자고 있었다. 화산의 뜨거운 열기로 피자를 직접 구워 먹는 특별한 경험을 했다. 피자 굽는 데 16분에서 80분 정도 걸린다고 들었다고 한다. 마시멜로를 구워 먹다가 떨어뜨려 달고나처럼 된 재미있는 에피소드도 있었다. 현지인들은 화산이 "8개월" 동안 운영하지 못하다가 다시 문을 열었다고 말했다. (팬데믹 이전에는 음식을 팔았지만, 이후에...

빠니보틀의 이게 멕시코다! 루차 리브레 경기장에서 만난 레슬러와 노란 마스크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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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다녀와본 사람? 왜 멕시코 가고 싶어? 거기 갱단만 있고 마약 카르텔로 무서운 곳아니야?  아직도 이러는 사람? 멕시코는 가본 사람이 많지 않아. 아직 인도가 유투버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이유는 안가고 못기가 때문 이겠지? 멕시코도 그런 곳 아닐까? 왠지 무섭고 나랑 안맞고 너무 더울 것 같고 근데 가까우면 한 본 가보겠지만, 또 너무 멀어.. 그래서 빠니보틀이 멕시코를 다녀와봤어. [멕시코시티 : 루차 리브레 경기장] 멕시코시티에서 빠질 수 없는건  루차 리브레 경기야. 이곳에서 이 경기를 보면, 단지 레슬링 경기를 보는 것을 넘어, 멕시코 사람들이 루차 리브레를 얼마나 사랑하고 왜 열광하는지 그 분위기를 알 수 있대.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이동 수단 및 경로 : 시작부터 멕시코 시티였음.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방문 장소명 : 루차 리브레 경기장 현장 에피소드 : 주말이라 경기장은 많은 사람으로 북적였다고 한다. 현지 가이드가 루차 도로(Luchador, 레슬러)로서 루차 리브레의 역사와 특징을 흥미롭게 설명해 주었다. 루차 리브레에는 규칙을 지키는 '좋은 사람(테크니코스)'과 규칙을 어기는 '나쁜 사람(루도스)' 두 부류가 있다고 한다. 경기장에서는 50 페소 에 판매하는 기념품이 있었다. 경기를 관람하는 분위기는 마치 롤(League of Legends) 채팅처럼 관중들이 자유롭게 소리치며 열정적으로 몰입하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빠니는 이 경기를 "미치도록 즐거웠고, 정말 광적이었다"고 했다. 특히 노란색 마스크를 쓴 꼬마 관광객 레슬러를 보면서 오늘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극찬했고, 그가 좋은 루차 도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험이 너무 재밌어서 목이 쉬었으며, 멕시코 루차 리브레 경험은 환상적이었다고 마무리했다. ...

멕시코 '망자의 날' 여행해보기, 빠니보틀 무지개 다리 건너나? (ft. 애니메이션 코코 Co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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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맥시코 애니메이션 Coco 라고 있었어. 보고싶은 할머니를 만나는 건데 무지개 다리 건너서 할머니를 만난다는 아주 감동적인 애니메이션 이었어. 거기에 나온 망자의 날... 이거 진짜 멕시코에 있대. 한 번 볼만하지 않아? 이런 문화가 있는 곳이 있어? ㅎㅎ 한 번 봐보자. 빠니보틀도 이 '망자의 날'을 체험하려고 멕시코의 파츠쿠아로와 멕시코시티를 방문했대. 이번엔 진짜 좀  멕시코 여행 깊이 들어갈 수 있을듯. [여행지 1 : 파츠 쿠아로/야니치오 (Pátzcuaro / Janitzio)] 망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찾은 파츠쿠아로/야니치오는 그 시기 엄청난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고 한다. 야니치오 호수 위에 떠 있는 섬은 멕시코에서 망자의 날을 가장 상징적으로 기념하는 곳 중 하나인데, 이곳으로 향하려던 빠니에게 예상치 못한 난관이 닥쳐. (앗, 욕은 아냐 ㅋ) 3주 전부터 숙소를 알아봤었는데 ㄷㄷㄷ 망자의 날 특수 때문에 .... 어떻게 됐을까...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들.. 우리나라 BTS 때문에 부산 1박 100만원 하던게 생각나네 ㅋㅋ 결론은 영상으로 확인 부탁해 ㅎㅎ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이동 수단 및 경로 : 버스 를 타고 이동했다. 지불한 가격 : 여행 전 확인 필요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방문 장소명 : 야니치오 (Janitzio) 3. 식당 정보와 가격 및 음식 맛 평가 식당 이름 : 언제나처럼 노점 (길거리 음식) 먹은 메뉴 및 가격 : 빵 (추정: Pan de Muerto)과 콜라 빵의 가격은 25페소 (약 1,800원) 맛 평가 : 저렴한데 달달하고 맛있는 빵 4. 빠니는 가지 않았지만 다른 유명한 볼거리 및 식당 정보 대안 관광지 :  파츠쿠아로 (Pátzcuaro) 시내 는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아름다운 광장으로 유명...

길거리음식천국은 어디? 빠니보틀의 멕시코 찐-한 길거리 음식 투어! (ft. 문화 체험, 반쇼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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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가본 사람이 있을까? 멀어서 못가지 근처였으면 벌써 갔을 듯. 왜냐면 난 타코를 무지 좋아해서. 우리나라에 잇는 타코벨은... 아류작 수준도 안된대.. 이탈리아에 스타벅스가 발도 못 내밀듯 멕시코에서는 타코벨이 명함도 못 내민대.. 미국에서 맛 봤던 타코..너무 생각나. 그래서 다시 가보고 싶었는데 빠니가 멕시코를 들렸고, 거기다 타코까지 먹은 모습이 나오네.  너무 좋아. 이번화는 빠니보틀 현지인 친구들과 함께 멕시코시티의 시장과 길거리를 누비며 현지 음식을 맛보고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이다. 영상을 기반으로 멕시코시티에서 어떤 경험들을 했는지, 그리고 그 주변엔 어떤 정보들이 있을지 한번 살펴볼 만하다. 멕시코시티 시장, 현지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진짜 로컬 체험 멕시코시티에서 빠니보틀은 현지인 친구와 멕시코의 다채로운 길거리 음식을 직접 맛본다. 부럽네.  어떻게 저렇게 현지인 친구를 바로 사귈 수가. ESTJ 인 나 조차... 저렇게 하기는 정말 쉽지 않을듯. 주말이라 도시 중심가가 더욱 활기찬 멕시코 에너지 넘치는 멕시코 사람들이라 더 그런가? 여기도 그렇듯이 시장의 모습이 우리집 근처 시장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네 긍정적인 느낌을 주었다고 했다.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 멕시코 옷인 반쇼도 볼 수 있었다.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이동 수단 및 경로 : 영상 시작 시점에 "여기는 멕시코시티입니다"라고 언급되며 멕시코시티 내에서의 여정이 시작되었으나, 멕시코시티로 이동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경로는 영상에서 언급되지 않음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방문 장소명 : 멕시코시티 시장 (영상에서는 '광장시장'이라고 언급), 멕시코시티 거리 현장 에피소드 : 현지인 Odet Day와 건Solo를 만나 멕시코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안내받으며 시장과 거리를 탐방했다. 활기찬 시장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시식하고, 특히 주말이라 도시 중심가가 매우 활기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