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거리음식천국은 어디? 빠니보틀의 멕시코 찐-한 길거리 음식 투어! (ft. 문화 체험, 반쇼 구매)




멕시코. 가본 사람이 있을까?

멀어서 못가지 근처였으면 벌써 갔을 듯.
왜냐면 난 타코를 무지 좋아해서.

우리나라에 잇는 타코벨은...
아류작 수준도 안된대..

이탈리아에 스타벅스가 발도 못 내밀듯
멕시코에서는 타코벨이 명함도 못 내민대..

미국에서 맛 봤던 타코..너무 생각나.
그래서 다시 가보고 싶었는데

빠니가 멕시코를 들렸고,
거기다 타코까지 먹은 모습이 나오네. 

너무 좋아.

이번화는 빠니보틀 현지인 친구들과 함께

멕시코시티의 시장과 길거리를 누비며
현지 음식을 맛보고 문화를 체험하는 모습이다.

영상을 기반으로 멕시코시티에서 어떤 경험들을 했는지,
그리고 그 주변엔 어떤 정보들이 있을지 한번 살펴볼 만하다.



멕시코시티 시장, 현지인 친구들과 함께하는 진짜 로컬 체험

멕시코시티에서 빠니보틀은 현지인 친구와

멕시코의 다채로운 길거리 음식을 직접 맛본다.
부럽네. 
어떻게 저렇게 현지인 친구를 바로 사귈 수가.
ESTJ 인 나 조차... 저렇게 하기는 정말 쉽지 않을듯.

주말이라 도시 중심가가 더욱 활기찬 멕시코
에너지 넘치는 멕시코 사람들이라 더 그런가?
여기도 그렇듯이 시장의 모습이
우리집 근처 시장을 떠올리게 할 정도로네
긍정적인 느낌을 주었다고 했다. 단순히 먹는 것을 넘어,
멕시코 옷인 반쇼도 볼 수 있었다.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 이동 수단 및 경로 : 영상 시작 시점에 "여기는 멕시코시티입니다"라고 언급되며 멕시코시티 내에서의 여정이 시작되었으나, 멕시코시티로 이동한 구체적인 방법이나 경로는 영상에서 언급되지 않음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 방문 장소명 : 멕시코시티 시장 (영상에서는 '광장시장'이라고 언급), 멕시코시티 거리
  • 현장 에피소드 : 현지인 Odet Day와 건Solo를 만나 멕시코 음식을 먹는 방법을 안내받으며 시장과 거리를 탐방했다. 활기찬 시장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길거리 음식을 시식하고, 특히 주말이라 도시 중심가가 매우 활기차다고 언급했다. 전통 로컬 시장 분위기를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한국의 옛 시장과 비슷한 느낌이라고도 했다. 멕시코 전통 의상인 반쇼(Poncho)를 구매하는 모습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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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식당 정보와 가격 및 음식 맛 평가

  • 식당 이름 : 거리 매대에서 음식을 구매

  • 먹은 메뉴 및 가격 :
    • 로컬 음식: 색깔이 정말 예쁘다고 언급되었다. 
    • 오렌지 맛이 나는 빵: 맛은 시큼하지 않으며, 술류스의 빵과 비슷할 것 같다고 추측했다.
    • 치즈 소스가 곁들여진 음식: "맛있는데?"라고 평가했지만, 먹기 힘들고 "부스러기가 많다" 라고 언급했다.
    • 견과류 맛이 나는 큰 음식: "It tastes like nuts"라고 했으며, 크기가 "It's really big"하다고 평가했다.
    • 토마토수프와 김치찌개가 섞인 듯한 국물 요리 (고기, 양배추, 옥수수 포함): 국물을 좋아해서 맛있게 먹었지만, 양이 많아 남은 음식은 전부 포장했다. 과거 나초를 부셔 넣었던 경험을 언급하기도 했다.
    • 타코 (닭고기 타코): "100%이 미국에서 여기에 치킨을 넣어서 맛있습니다"라고 언급하며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다고 평가했다. 
    • 아타콜라도 (Atacolado): 처음 먹어본다고 했으며, 고수가 많이 들어가 맛을 정확히 알기 어렵다고 평가했다.

  • 지불한 가격 :
    • 일부 음식 구매 시: 85 (단위 미기재, 추정: 멕시코 페소), 79 (단위 미기재, 추정: 멕시코 페소)
    • 반쇼 (Poncho): 300 (단위 미기재, 추정: 멕시코 페소)
    • 추가 소액 지불: 10 (단위 미기재, 추정: 멕시코 페소)



4. 빠니는 가지 않았지만 다른 유명한 볼거리 및 식당 정보

  • 대안 관광지 :
    • 영상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멕시코시티의 핵심을 느껴볼 만한 곳으로 소칼로 광장 (Zócalo)이 있다. 
    • 멕시코시티 중앙 광장으로 국립궁전과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같은 주요 건축물들이 주변에 모여 있다. 
    • 프리다 칼로 박물관 (Casa Azul)이나 
    • 대규모 녹지 공간인 차풀테펙 공원 (Chapultepec Park)도 함께 둘러보면 좋은 주변 여행 정보다.
  • 대안 식당 : 빠니가 실제로 방문한 곳은 아니지만, 현지인들도 즐겨 찾는 곳들로 
    • 엘 파콜리토 (El Farolito)는 다양한 타코 전문점으로 인기가 좋다. 
위의 곳은 빠니는 가지 않았으나, 가볼 만한 곳으로  
방문 전 운영 여부나 가격을 따로 확인해 보면 좋을 것 같다.

비용과 동선 요약


구분내용비용
여행지멕시코시티 시장 및 거리 음식 탐방-
주요 활동현지인 친구들과 길거리 음식 시식, 반쇼 구매-
음식 구매다양한 길거리 음식 (타코 등)85, 79, 10 (단위 미기재, 추정: 멕시코 페소)
문화 체험반쇼 (Poncho) 구매300 (단위 미기재, 추정: 멕시코 페소)
대안 관광지소칼로 광장, 프리다 칼로 박물관, 차풀테펙 공원방문 전 확인 필요
대안 식당엘 콜리토방문 전 확인 필요


멕시코시티는 멕시코 수도 아닌가?
어느 나라건 처음 가면 무조건 수도를 가보는데,
멕시코 수도를 살짝 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던 것 같다.
짧은 여정이었지만,
현지인 친구들과 함께 로컬의 진한 매력을 느끼는 모습이 참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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