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체어 콜맨 레이체어. 끝판왕은 무엇이지?

캠핑이 다시 시작된 이 시기에

캠핑갈 기회가 생기고 있고 

그리고 


 지난 글에서 여러 캠핑체어를 앉아봤다.

- 헬리녹스 체어투

- 몬테라 CVT2 그랑데

- 콜맨 디럭스 릴렉스 체어

- 콜맨 컴팩트 폴딩 체어


많은 의자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의자 모델들의 대표적인 것들은

앉아 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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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얼마전 김숙의 유투브에서 빽가 네 집에 놀러가서

캠핑 장비를 파헤치는 걸 보다가

빽가가 모든 의자에서 

단 한개만 남기면 이걸 남긴 다고 했다고 했던 

의자가 하나 있다.


콜맨 레이체어


바로 콜맨 레이체어

궁금했는데 이번에 한 번 앉아보게 되었다.


레이체어의 장단점은 확실하다.



이렇게 앉은 자리에서

팔걸이만 움직여서 1,2,3 단계로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다.


이게 뭐 얼마나 편한가..

싶었다.


그런데 한 번 앉아보고

3단계로 해보니 너무 편했다.

그렇게 해두고 폰 보기도 좋고

책 보기도 편하고


와이프가 앉아보더니

유일하게 마음에 든다는 의자였다.


어떤 평에서는 

리클라이닝을 단점으로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

이유는

- 리클라이닝 각도가 좀 별로다. 이거 앉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릴렉스 체어


일반 릴렉스 체어 도 잘 쓰고 있던 나에게는

이런 리클라이닝 각도가 문제 되지 않았던 것 같다.

눕혔을 때, 그런 각도를 일반의자에서 실현하는게 

너무 좋았다.


지금은 레이체어 말고도 

이제는 아류작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 의자를 사서 써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다.


그래서 내가 내리는 결론.



경량체어


- 경량체어 (체어원, 체어투 같은거)

   -> 가벼운 장점만 있음

        근데 진짜 가벼움. 거짓말 보태서 없는것 같은 무게 존재감

   -> 가벼운거 빼고 다 불편. 

        조립해야한다. 더운 여름에 4개 조립한다고 생각.

        끝내고 해체 및 정리 해야함. 이것도 은근 불편..

   -> 헬리녹스 라는 브랜드명 장점.

        자동차 하차감도 아닌, 엉덩이 떼어내는 감을 원한다면

        헬리녹스


릴렉스체어


- 릴렉스 체어

   -> 콜맨 레이체어 괜찮음.

   -> 접고 펴는거 편한건 장점

   -> 무거움

   -> 공간 많이 차지함. 차에 4개 절대 못넣음...



폴딩체어


- 폴딩체어

   -> 테이블 높이가 높지만 않으면

       어느 상항에서든 평타 이상은 함

  -> 무겁지 않음

  -> 차에 넣기도 적당한 크기

  -> 접고 펴는거 쉬움



의자에 대한 의견 정리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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