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니보틀의 이게 멕시코다! 루차 리브레 경기장에서 만난 레슬러와 노란 마스크 영웅
멕시코 다녀와본 사람?
왜 멕시코 가고 싶어? 거기 갱단만 있고
마약 카르텔로 무서운 곳아니야?
아직도 이러는 사람?
멕시코는 가본 사람이 많지 않아.
아직 인도가 유투버 여행지로 인기가 많은 이유는
안가고 못기가 때문 이겠지?
멕시코도 그런 곳 아닐까?
왠지 무섭고
나랑 안맞고
너무 더울 것 같고
근데 가까우면 한 본 가보겠지만,
또 너무 멀어..
그래서 빠니보틀이 멕시코를 다녀와봤어.
[멕시코시티 : 루차 리브레 경기장]
멕시코시티에서 빠질 수 없는건
루차 리브레 경기야.
이곳에서 이 경기를 보면,
단지 레슬링 경기를 보는 것을 넘어,
멕시코 사람들이 루차 리브레를 얼마나 사랑하고
왜 열광하는지 그 분위기를 알 수 있대.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 이동 수단 및 경로 : 시작부터 멕시코 시티였음.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 방문 장소명 : 루차 리브레 경기장
- 현장 에피소드 :
- 주말이라 경기장은 많은 사람으로 북적였다고 한다.
- 현지 가이드가 루차 도로(Luchador, 레슬러)로서 루차 리브레의 역사와 특징을 흥미롭게 설명해 주었다.
- 루차 리브레에는 규칙을 지키는 '좋은 사람(테크니코스)'과 규칙을 어기는 '나쁜 사람(루도스)' 두 부류가 있다고 한다.
- 경기장에서는 50 페소에 판매하는 기념품이 있었다.
- 경기를 관람하는 분위기는 마치 롤(League of Legends) 채팅처럼 관중들이 자유롭게 소리치며 열정적으로 몰입하는 모습이었다고 한다.
- 빠니는 이 경기를 "미치도록 즐거웠고, 정말 광적이었다"고 했다.
- 특히 노란색 마스크를 쓴 꼬마 관광객 레슬러를 보면서 오늘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극찬했고, 그가 좋은 루차 도르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경험이 너무 재밌어서 목이 쉬었으며, 멕시코 루차 리브레 경험은 환상적이었다고 마무리했다.
3. 식당 정보와 가격 및 음식 맛 평가
- 식당 이름 : 경기장 내 매점 또는 노점 이용
- 먹은 메뉴 및 가격 :
- 코로나(Corona) 맥주를 마셨다.
- 맥주 가격이 거기서 거기일듯.
4. 빠니는 가지 않았지만 다른 유명한 볼거리 및 식당 정보
- 대안 관광지 :
- 멕시코시티에서 루차 리브레를 즐길 수 있는 대표적인 경기장으로 아레나 멕시코(Arena México)가 있다. 이곳은 '루차 리브레의 성당'으로 불릴 만큼 규모가 크고 중요한 경기가 자주 열리는 곳이다.
- 다음으로 큰 규모의 아레나 콜리세오(Arena Coliseo)도 루차 리브레 관람에 좋은 장소다.
- 그 외에 멕시코시티의 중심인 소칼로 광장(Zócalo)에서는 국립 궁전과 메트로폴리탄 대성당 같은 역사적 건축물들을 볼 수 있고, 유명 화가 프리다 칼로의 생가이자 박물관인 프리다 칼로 박물관(Museo Frida Kahlo, Casa Azul)도 주변 여행 정보로 같이 보면 좋은 곳이다.
- 대안 식당 : (주변 저렴한 식당가도 많지만, 혹시 좋은 식당을 가겠다면...)
- 고급스러운 해산물 요리를 원한다면 콘트라마르(Contramar),
- 현대적인 멕시코 파인 다이닝을 경험하고 싶다면 푸홀(Pujol)도 유명한 식당이니 방문 전 운영 여부나 가격을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비용과 동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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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시티의 루차 리브레는 단순한 스포츠 경기가 아니라,
멕시코 문화를 진짜 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좋은 곳이다.
잘 만 하면, 진짜 몸이 닿아 ? 그들의 땀 냄새도 확인할 수 있을 법한? 곳이 아닐까?
빠니처럼 금방 친해지고
그들에게 적당한 팁과 보상을 충분히 할 수 있는
마인드를 가졌다면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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