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 그 자체, 빠니보틀이 간 멕시코 시티 소치밀코 인형의 섬 정보
멕시코시티 외곽 운하에 인형이 수백 개 매달린 섬이 있다.
인형의 섬 (Isla de las Munecas).
빠니보틀이 소치밀코에서 트라히네라를 타고 직접 다녀왔다.
왕복 2시간 거리인데, 실제로 도착해보니 예상과 좀 달랐다더라.
그 루트 기준으로 정리했다.
1. 소치밀코 → 인형의 섬 — 트라히네라 탑승
이동 수단 — 멕시코시티 시내 대중교통 + 트라히네라 (운하 전통 보트)
이동 비용 — 미공개 (왕복 약 2시간 소요)
예약 — 현장 섭외 가능, 클룩 (Klook) 에서 투어 패키지 사전 예약 가능
데이터 — eSIM 도시락 멕시코 플랜 사전 준비 권장
소치밀코는 멕시코시티 남쪽에 있는 운하 지대다.
이 운하를 따라 전통 나무 보트인
트라히네라를 타고 들어가면 인형의 섬에 닿는다.
왕복 약 2시간이 걸리는 거리라
시간 여유를 넉넉히 잡아야 한다.
트라히네라는 소치밀코 선착장에서 현장 섭외가 가능하고,
클룩에서 가이드 포함 투어 패키지를 사전 예약할 수도 있다.
현지 가이드 없이 혼자 가면 섬 위치를 정확히 찾기 어려운 경우가 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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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인형의 섬 (Isla de las Munecas) — 실제로 가보니
입장료 — 미공개 (소액 발생)
분위기 — 낡고 훼손된 인형들이 나무와 담장에 매달려 있는 기괴한 구조
주의 — 유사한 콘셉트의 섬이 인근에 여러 곳 존재, 진짜 원조 섬인지 확인 필요
도착하면 나무마다 낡은 인형들이
매달려 있는 풍경이 펼쳐진다.
훼손되고 색이 바랜 인형들이라
낮에도 꽤 으스스한 분위기라고.
근데 빠니가 처음 도착한 곳이 원조 인형의 섬이 맞는지
현장에서 의구심이 들었다고 했다.
소치밀코 운하 일대에
비슷한 콘셉트로 꾸며진 섬이 여럿 있어서 헷갈릴 수 있음.
트라히네라 기사나 가이드에게 미리
Isla de las Munecas 라고 정확한 이름을 짚어주는 게 낫다.
빠니는 안 갔지만
소치밀코 운하 자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곳이다.
트라히네라를 타고 운하를 도는 것 자체가 관광 코스로,
인형의 섬이 목적이 아니어도 즐길 수 있다.
멕시코시티로 돌아오는 길에
프리다 칼로 박물관 (Casa Azul) 을 들르는 여행자가 많다.
소치밀코와 같은 남부 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동선이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입장료는 약 $4 내외.
3. 현지인 모임 — 예상 밖의 교류
이동 수단 — 현지인 안내로 이동
이동 비용 — 미공개
식사 — 현지 노점 타코 및 케밥 스타일 음식
음식 가격 — 미공개
빠니 평가 — 구체적 맛 언급 없음, 분위기 속에서 즐겁게 먹었다고
인형의 섬 탐방을 마친 후
현지에서 만난 사람들의 초대로 현지인 모임에 합류했다.
영어 소통이 안 되는 상황이었는데도
어울리면서 시간을 보냈다고.
노점에서 타코랑 케밥 스타일 음식을 먹었다던데,
맛 평가보다는 분위기 자체가 인상적인 경험이었던 것 같음.
멕시코 여행에서 현지인과 섞이는 경험은
계획하기 어렵지만 이런 식으로 자연스럽게 생기기도 한다는 거.
빠니는 안 갔지만
멕시코시티에서 타코를 제대로 먹고 싶다면
엘 우에키토 (El Huequito) 가 현지에서
오래된 타코 체인으로 유명하다.
1959년부터 영업 중이고 알 파스토르 타코가 시그니처라더라.
멕시코시티 역사 지구인 소칼로 (Zocalo) 도
근처에 있어서 식사 전후로 둘러보기 좋다.
멕시코시티 숙소는 부킹닷컴 (Booking.com) 이나
아고다 (Agoda) 에서 $25~60 내외로 찾을 수 있다.
역사 지구 인근에 잡으면 소치밀코 이동도
지하철로 편하게 연결된다.
소치밀코 인형의 섬 비용 요약
소치밀코 인형의 섬은 멕시코시티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좋은 코스다.
트라히네라 탑승 자체가 특이한 경험인데,
가이드 없이 가면
원하는 섬을 못 찾고 돌아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는 후기가 있다.
처음 간다면 클룩에서 가이드 포함 패키지로 예약하거나,
현장에서 보트 기사에게 섬 이름을 정확히 확인하고 탑승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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