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물가에 지친 빠니보틀이 도착한 멕시코 몬테레이 시장과 충격적인 식사

 미국 텍사스에서 버스를 타고 육로로 국경을 넘으면 바로 멕시코다.

빠니보틀이 그 루트로 몬테레이에 처음 들어갔다.

새벽에 도착해서 아침이 되길 기다렸다가 재래시장으로 바로 향했다고.

미국이랑 물가가 확 다르다는 걸 시장에서 바로 실감했다던데.

타코에 코코넛 음료, 마사지까지.

몬테레이 첫날 루트 기준으로 정리했음.




1. 텍사스 → 멕시코 몬테레이 — 버스로 국경 넘기

이동 수단 — 미국 텍사스發 국제버스

이동 비용 — 미공개

국경 통과 — 육로 (버스 탑승 상태로 이동)

도착 시간 — 새벽


텍사스에서 버스를 타고 육로로 국경을 넘는 방식이다.

비행기 없이 멕시코에 들어가는 루트라서

새벽에 몬테레이 버스 정류장에 도착해서 

아침이 될 때까지 대기했다.

멕시코 몬테레이는 멕시코시티, 

과달라하라에 이어 세 번째로 큰 도시라고 한다.

북부 공업 도시 이미지가 강하지만 

시장 분위기는 생각보다 활기차고 정겨운 것처럼 보인다.

미국 데이터 유심은 멕시코에서 안 터지는 경우가 많으니 

국경 넘기 전에 eSIM 도시락 멕시코 플랜으로 미리 바꿔두는 게 낫다.

7일 기준 2만 원대 초반에 구매 가능하고, 

공항이나 국경 근처보다 한국에서 미리 구매하는 게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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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몬테레이 재래시장 — 타코에 코코넛 음료까지

이동 수단 — 도보

이동 비용 — 없음

주요 장소 — 몬테레이 시장 일대

메뉴 — 타코, 코코넛 음료, 계란 포함 현지 요리

음식 가격 — 미공개 (미국 대비 현저히 저렴하다고 언급)

빠니 평가 — 코코넛 음료 "건강한 맛" / 계란 요리 "입맛에 안 맞았음"


아침이 되자마자 재래시장으로 향했다.

한국 옛날 시장 분위기랑 비슷한 정겨운 구조로 보이고,

시장 안 노점에서 타코와 코코넛 음료를 먹었는데, 

멕시코 물가가 미국이랑 비교가 안 되게 저렴해서 놀란다.

시장에서 모자도 하나 샀는데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다.

코코넛 음료는 만족스러웠는데, 

계란이 들어간 현지 요리는 입맛에 영...

멕시코 음식이 향신료 조합이 독특해서 

현지 노점 음식은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거.

처음이라면 타코처럼 무난한 메뉴부터 시작하는 게 낫다..


빠니는 안 갔지만

몬테레이 대표 향토 음식은 새끼 염소 구이 (Cabrito) 라더라.

엘 레이 델 카브리토 (El Rey del Cabrito) 가 

몬테레이에서 이 요리로 가장 유명한 곳이다.

현지인들도 자주 찾는 식당이라 

관광지 느낌보다 진짜 현지 식사 경험을 할 수 있다고 한다.

몬테레이의 랜드마크 전망대인 오비스파도 (Obispado) 도 

시내에서 가까워서 시장 구경 후 들르기 좋다더라.

도시 전체 뷰가 펼쳐지는 곳이다.




3. 몬테레이 길거리 마사지

이동 수단 — 도보

이동 비용 — 없음

장소 — 시장 근처 길거리 마사지 숍

마사지 비용 — 미공개 (팁 별도 추가)


시장 구경 후 근처 길거리 마사지 숍에 들러 마시지를 받는다.

처음 받은 마사지는 힘이 너무 약해서 기대 이하였다고.

그래서 다른 곳에서 다시 받았더니 이번엔 만족스러워했다.

서비스에 만족해서 팁도 추가로 줬다. 역시 잘 골라야 한다.

멕시코 마사지는 물가가 낮아서 한국 대비 가성비가 좋은 편이라더라.

단 퀄리티 편차가 있어서 한 곳만 맹목적으로 믿기보다는 

후기 확인하거나 한 군데 더 비교해보는 게 낫다.


빠니는 안 갔지만

몬테레이에서 

자연과 문화를 같이 즐기고 싶다면 

펀디도라 파크 (Fundidora Park) 를 추천한다.

옛 제철소 부지를 공원으로 바꾼 곳인데, 

규모가 크고 볼거리가 다양하다.

입장은 무료고 주말에 현지 가족 단위 방문객이 많다더라.

식사는 라 나시오날 (La Nacional) 이 

멕시코 정통 요리와 분위기 모두 좋다고 현지에서 자주 언급된다고 한다.

숙소는 아고다 (Agoda)부킹닷컴 (Booking.com) 에서 

몬테레이 검색하면 $30~60 내외 저렴한 숙소도 나온다던데.

멕시코 물가 특성상 미국 대비 훨씬 저렴하게 잡힌다고.


몬테레이 여행 비용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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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빠니 실제 지출참고
텍사스 → 몬테레이 국제버스미공개편도 $20~40 내외 추정
시장 타코 + 코코넛 음료미공개미국 대비 절반 이하 물가
시장 모자 구매미공개흥정 가능, 현지 물가 기준 저렴
길거리 마사지미공개 (팁 추가)$5~15 내외 추정, 팁 별도
숙소 (아고다 / 부킹닷컴)미공개$30~60 내외
eSIM 도시락 멕시코 플랜미구매7일 기준 2만 원대 초반
오비스파도 전망대 (추천)미방문무료
엘 레이 델 카브리토 (추천)미방문1인 $10~20 내외 추정
펀디도라 파크 (추천)미방문입장 무료


멕시코는 미국이랑 국경 하나 차이인데 물가가 완전히 다른 세계라던데.

시장 타코 한 끼, 코코넛 음료, 마사지까지 다 합쳐도 

미국에서 점심 한 끼 값이 안 될 수 있다.

몬테레이는 멕시코 첫 도시로 들어가기에 무난한 곳이라더라.

치안은 북부 도시 특성상 

여행 전 외교부 안전 공지 확인해두는 게 기본이고, 

야간 단독 이동은 피하는 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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