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망자의 날' 여행해보기, 빠니보틀 무지개 다리 건너나? (ft. 애니메이션 코코 Coco )
옛날에 맥시코 애니메이션 Coco 라고 있었어.
보고싶은 할머니를 만나는 건데
무지개 다리 건너서 할머니를 만난다는
아주 감동적인 애니메이션 이었어.
거기에 나온 망자의 날...
이거 진짜 멕시코에 있대.
한 번 볼만하지 않아?
이런 문화가 있는 곳이 있어? ㅎㅎ
한 번 봐보자.
빠니보틀도 이 '망자의 날'을 체험하려고
멕시코의 파츠쿠아로와 멕시코시티를 방문했대.
이번엔 진짜 좀
멕시코 여행 깊이 들어갈 수 있을듯.
[여행지 1 : 파츠 쿠아로/야니치오 (Pátzcuaro / Janitzio)]
망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찾은 파츠쿠아로/야니치오는
그 시기 엄청난 인파로 북새통을 이뤘다고 한다.
야니치오 호수 위에 떠 있는 섬은
멕시코에서 망자의 날을 가장 상징적으로 기념하는 곳 중 하나인데,
이곳으로 향하려던 빠니에게 예상치 못한 난관이 닥쳐. (앗, 욕은 아냐 ㅋ)
3주 전부터 숙소를 알아봤었는데 ㄷㄷㄷ
망자의 날 특수 때문에 .... 어떻게 됐을까...
터무니 없이 비싼 가격들..
우리나라 BTS 때문에
부산 1박 100만원 하던게 생각나네 ㅋㅋ
결론은 영상으로 확인 부탁해 ㅎㅎ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 이동 수단 및 경로 : 버스 를 타고 이동했다.
- 지불한 가격 : 여행 전 확인 필요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 방문 장소명 : 야니치오 (Janitzio)
3. 식당 정보와 가격 및 음식 맛 평가
- 식당 이름 : 언제나처럼 노점 (길거리 음식)
- 먹은 메뉴 및 가격 :
- 빵 (추정: Pan de Muerto)과 콜라
- 빵의 가격은 25페소 (약 1,800원)
- 맛 평가 :
- 저렴한데 달달하고 맛있는 빵
4. 빠니는 가지 않았지만 다른 유명한 볼거리 및 식당 정보
- 대안 관광지 :
- 파츠쿠아로 (Pátzcuaro) 시내 는 식민지 시대 건축물과 아름다운 광장으로 유명하며, 특히 '바스코 데 키로가 광장 (Plaza Vasco de Quiroga)'은 중심지 역할을 한다. 또한 '누에스트라 세뇨라 데 라 살루드 바실리카 (Basilica of Nuestra Senora de la Salud)' 는 지역의 중요한 종교적 건축물로 볼 만하다.
- 대안 식당 : 이 지역에서 현지 음식을 맛볼 만한 곳으로는
- '피셔맨스 레스토랑 (Fisherman's Restaurant)' 이나
- '카사 챠오 (Casa Chao)' 같은 곳들이 있다. 방문 전 운영 여부나 가격은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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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 2 : 멕시코시티 (귀환 및 망자의 날 관찰)]
파츠쿠아로/야니치오에서의 특별한 밤을 보낸 후,
빠니는 멕시코시티로 돌아와 망자의 날 축제를 계속해서 관찰했다.
마치 축제인줄 알았는데 (축제가 맞음)
도시 곳곳에서 열리는 시장과 거리에 모인 사람들의 모습,
그리고 멕시코 고유의 전통이 담긴 제단들은 정말
멕시코만의 독특한 문화로 보인다.
특히 제단 설치가 일종의 경연대회처럼 진행되는 분위기는
한국의 제사와는 또 다른 문화적 재미를 느끼게 하는 부분이다.
1. 이 여행지로 이동 방법 및 가격
- 이동 수단 및 경로 : 딱히 안나옴
- 지불한 가격 : 딱히 안나옴
2. 여행지 속 주요 방문 장소
- 방문 장소명 : 멕시코시티 시내
- 현장 에피소드 :
- 망자의 날 을 맞아 거리에 장 모습을 관찰
- 아즈텍 관련 제작물이나 전시품을 본다.
- 전통적인 '망자의 날 제단' 설치 모습을 상세히 설명했다.
- 한국의 제사와 비교하며, 고인의 사진을 올리고 고인이 좋아하던 음식을 차려 놓는 방식이라고 했다.
3. 여행에 나오지 않았지만 다른 유명한 볼거리 및 식당 정보
- 대안 관광지 :
- 소칼로 광장 (Zócalo)
- 국립 인류학 박물관 (Museo Nacional de Antropología)
- 프리다 칼로 박물관 (Museo Frida Kahlo)**은 예술 애호가라면 놓칠 수 없는 곳이다.
- 테오티우아칸 (Teotihuacan) 피라미드 역시 고대 문명의 흔적을 느낄 수 있는 경이로운 장소로 유명하다.
- 대안 식당 :
- 멕시코시티에서 유명한 현지 식당으로는 전통 멕시코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엘 칼튼 (El Cardenal)'
- 해산물 요리로 알려진 '콘트라마르(Contramar)' 등이 있다. 방문 전 운영 여부나 가격은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다.
비용과 동선 요약
빠니보틀의 멕시코 '망자의 날' 여행에서 확인된 주요 정보들을 정리해 본다.
망자의 날이라는 특별한 시기에 멕시코를 방문하려면
일단, 미리미리 먼저먼저 숙소 예약 필요!!!
특히 정말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만나보려면
빠니보틀처럼 예약하지 말고 부딪혀 보는 것도
쫄깃하고 재미 있을 듯?
아주 특별한 경험이 될 수도 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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